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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설날 준비 분주교계, 설날 준비 분주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이역만리 고향을 떠나온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해 사찰과 불교계 단체들이 다양한 위안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보성 대원사가 지원하는 한꽃외국인노동자센터는 설날 명절 모임을 열어,
지역 박물관이 주최하는 민속놀이 행사에 참가해 문화의 차이를 줄이고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외국인 근로자의 쉼터로 알려진 마하부다 구미 보현의 집도 지난 15일 지역 외국인 노동자들을 초청해 떡국 나누기 행사와 무료진료를 개최해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유익한 한국의 문화을 체험할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마하부다 구미 보현의 집은 앞으로도 매월 첫째 일요일마다 무료진료를 실시하고, 셋째주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이 미용봉사와 노동상담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지난 22일 대구 보현의집이 주최한 눈썰매 축제에는 스리랑카와 네팔등 불교국가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 50여명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대구 우방 타워랜드에서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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