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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사. 경주 동국대 정각원 자비의 쌀 나눔

천태종 부산 삼광사가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자비의 쌀’을 전달했습니다

삼광사는 어제 사단법인 나눔광장과 삼광사 신도회, 힐링광장 후원으로 마련한 ‘자비의 쌀’을 후원단체에 전달하고 부처님 가피가 함께하길 기원했습니다.

자비의 쌀은 10kg 60포, 3kg 100포로 삼광사 청년회 등이 지역 독거노인과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입니다.

보도=부산지사 오용만

경주 동국대학교 정각원도 재학생에게 ‘자비의 쌀을 나눴습니다.

정각원은 15일 재학생중 자취생에게 4KG 쌀 1500포를 전달하고 객지생활과 학업에 지친 학생들을 위로했습니다.

자비의 쌀은 불자와 교직원 등이 정각원에 시주한 보시금으로 마련됐으며 기림사 주지 덕민스님 등 지역 사찰도 참여해 지난 학기보다 두배 규모로 커져 의미를 더 했습니다.

보도=대구경북지사 신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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