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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기림사 복쌀, 지역 소외계층에 회향

불국총림 율원과 불국금강학림 현판식을 기념하며 기림사가 경주시에 기증한 복쌀 500포가 지역 저소득 소외계층에 회향됐습니다. 

경주시는 19일 기림사가 기증한 10kg 쌀 500포를  23개 읍.면.동에 각 20포씩 전달하고 홀몸어르신 가정 등 지역 저소득 소외계층에 19일부터 순차적으로 회향했습니다.

기림사는 같은 날 BTN 불교TV에도 복쌀 500포를 기증해 영상포교 발전을 후원했습니다.

기림사는 불국사 말사로 19일 현판식을 봉행한 불국총림율원과 불국금강학원은 총림을 준비하는 불국사가 사격을 갖춘 의미가 있습니다.

보도=대구경북지사 신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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