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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부터 미국서 2015국제불교영화제 <길 위에서> 상영

미국 불교영화재단이 오는 10일부터 일주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 라파엘에서 여는 2015 국제불교영화제(International Buddhist Film Festical)에 이창재 감독의 길위에서를 초청 상영합니다.

올해로 설립 15주년을 맞는 미 불교영화재단은 캘리포니아 영화연구소(California Film Institute)와 공동으로 2015 국제불교영화제를 열고, 미국, 한국, 네덜란드 등 10개국에서 제작한 불교영화를 상영합니다.

이번 영화제에는 미국의 유명 시인이자 퓰리쳐 상 수상자인 윌리암 스탠리 머윈의 불교적 자연관을 담은 다큐멘터리 <온 세상이 타들어 가고 있을지라도>(Even Though the Whole World Is Burning)와 인도 라다크와 아프리카의 종교적 민속음악을 다룬 바르드송즈(Bardsongs) 등 총 20여 편이 상영됩니다.

한국 작품으로는 유일하게 2013년 개봉한 이창재 감독의 <길 위에서>가 초청작으로 선정돼 상영될 예정입니다.

불교영화재단은 감독과의 대화, 불교지도자와의 만남 등 다양한 행사로 “미국, 유럽, 아시아 국가의 다양한 불교문화와 메시지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이 리 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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