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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사 동안거 해제 법회

조계종 제3교구 본사 신흥사도 어제 동안거
해제 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신흥사는 주지 우송스님, 낙산사주지 도후스님을 비롯해 기본선원 34명, 무문관 11명, 향성선원 12명 등 60여 안거 동참자와 동안거 해제법회를 봉행했습니다.

무산스님은 해제 법문을 통해
“수행자는 본래 해제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생사고해의 본분사가 타파되기 전까지 안거라며, 수좌들은 항상 화두를 어린아이 다루듯 간절하게 참구해야 한다”고 설했습니다.


보도=강원지사 이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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