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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노동위, 평등한 세상 무지개 야단법석

조계종 노동위원회가 성소수자와 이주노동자 등에 대한 차별과 혐오 없는 세상을 지원하며 야단법석을 열었습니다.

노동위원회는 17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공연장에서 성소수자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로하는 반차별 문화재 ‘무지개 야단법석’을 개최했습니다.

야단법석에는 조계종 사회부장 정문스님 노동위원장 혜용스님을 비롯해 성소수자이주노동자, 홈리스, 비정규 노동자, HIV(후천성 면역결핍증) 감염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해와 배려, 관련법 제정의 조속한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보도=하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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