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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복지재단 장학금 전달식

사회복지법인 조계종 무산복지재단이 형편이 어려운 양양지역 초, 중, 고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무산복지재단은 어제 이사장 정념스님을 비롯해 윤정태 속초. 양양 교육장, 김진하 양양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낙산유치원에서 2천2백만원의 장학금을 학생 70명에게 전달했습니다.

정념스님은 “청소년은 국가의 미래고, 국가의 미래는 교육에서 출발한다며, 청소년들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응원하는 일은 국가의 미래를 위한 가장 가치 있는 투자라”고 말했습니다.

보도=강원지사 이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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