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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각종 추기 스승강공

진각성존 회당대종사의 창종 정신을 기리고 종지ㆍ종풍을 확고히 하기 위해 진각종 모든 스승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보정심인당 주교 능원정사 등 스승 7명은 인사행계를, 탑주심인당 부주교 대경정사 등 스승 6명은 범사행계를 품수했습니다.
남동우 기자입니다.

진각종은 어제 서울 하월곡동 진각문화전승원에서 ‘바람직한 스승상의 확립’을 주제로 진기 68년도 추기스승강공을 봉행했습니다.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열리는 강공은 국내외 스승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리와 교법을 연찬하고, 종조 회당대종사의 사상과 종지ㆍ종풍을 강론하는 자리입니다.

경당정사/ 진각종 교육원장
(전국에 계시는 스승님들의 위상을 어떻게 하면 더 바르게 세워서 종단의 발전에 힘이 될까, 그런 뜻에서 주제를 잡아봤습니다.)

또한 새로운 교화방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종무행정과 심인당 운영과 관련한 방침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법석입니다. 

회정정사/ 진각종 통리원장
(흔히 사람이 경쟁력이다, 라고 그러죠. 진각종도 스승님들이 포교와 교화에서 경쟁력 있는 스승 상을 나타내야 되지 않겠는가...)

전법금강관정에서는 보정심인당 주교 능원정사 등 스승 7명에게 인사행계를, 전법연화관정에서는 탑주심인당 부주교 대경정사 등 스승 6명에게 범사행계를 품수했습니다.

성초정사/ 진각종 총인
(종교도 근본은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진각종을 발전시킬 수 있는 것도 전수ㆍ정사님의 노력에, 정진에 달려있습니다.)

오후에는 선대열반 93위의 위업을 기리는 추념불사를 봉행했습니다. 
 
진각종 종의회는 오늘 진각문화전승원 종의회 회의실에서 제391회 정기종의회를 개최합니다.

BTN뉴스 남동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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