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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드맹탄, 수불스님에 한국 간화선을 묻다

한국을 방문한 구글 엔지니어 명상가 차드 맹 탄이 17일 범어사에서 수불스님과 간화선과 명상을 주제로 좌담을 나눴습니다.

차드 맹 탄은 “수불스님께 많은 가르침을 받으러 왔다.”며 “위빠사나와 간화선의 차이가 무엇인지.”물으며 한국 수행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수불스님은 “진흙을 가라앉힌 맑은 물과 진흙조차 없는 맑은 물의 차이.”라며 위빠사나와 간화선의 차이에 대해 설명하는 등 다양한 주제로 두 시간여 대화를 나눴습니다.


           보도= 부산경남지사 조 현 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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