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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명상 전문가 차드 맹탄 한국불자와 만남

조계종 포교원이 오는 15일 글로벌 인터넷 검색서비스 업체 구글에서 명상 열풍을 일으킨 명상전문가 ‘차드 맹 탄’을 초청해 명상포럼을 개최합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차드 맹 탄’ 은 이번 포럼에서 달라이라마 등 세계 선승과 만남을 통해 형성한 명상기법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임상재 기자입니다.

구글의 명상프로그램 개발자 ‘차드 맹 탄’이 한국 불자와 만납니다.

조계종 포교원은 오는 15일 명상가 ‘세바시 차드 맹 탄’을 초청해 ‘창조 경영을 위한 명상 포럼‘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구글 엔지니어로 구글 내부에 명상 열풍을 일으킨 명상전문가 ‘차드 맹 탄’은 싱가포르 출신으로 베스트셀러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 저자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전세계 강연을 통해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명상법과 분노와 슬픔을 다스리는 법을 독자와 일반대중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차드 맹 탄’은 이번 한국 명상포럼에서 달라이라마와 아시아 선승들을 만나 형성한 명상기법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조계종 포교원은 ‘차드 맹 탄’ 초청 강연으로 명상에 대한 국제적 트랜드를 이해하고 불교명상을 통한 한국불교의 세계화 작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차드 맹 탄’은 11일 육지장사 템플스테이를 시작으로 15일 2시 조계종 국제회의장에서 국제 명상 트랜드 강의와 간담회를 같은 날 오후 5시 30분 종로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명상 포럼을 진행합니다.

BTN뉴스 임상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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