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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음사 2차 사경봉안법회

33관세음보살 응신도량 대구 성관음사는 21일 제2차 법화경사경 불사 입재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성관음사 주지 일우스님은 “오직 믿음으로 부처님 위신력을 구하는 법화경은 오늘을 사는 불자들이 반드시 수지 독송해야 하는 경전”이라며 “법화경 사경으로 큰 서원을 이루라”이라고 설했습니다.

지난해 9월 1차에 이어 두 번째로 봉행된 법화경 사경 불사는 상중하 세권으로 된 우리말 법화경을 필사해, 성관음사 33관세음보살  복장에 봉안하는 대작불삽니다.  

보도=조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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