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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에서 부처를 만나다”‥불교언론문화상 대상5일, 제20회 불교언론문화상 시상식

지난 5월 방송된 KBS-1TV  “히말라야에서 부처를 만나다”가 제20회 불교언론문화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계종 총무원(총무원장 자승스님)은 21일 ‘히말라야에서 부처를 만나다’를 비롯해 TV부문, 라디오부문, 신문부분 각 2편, 불교언론인상 등 총 8편의 작품과 특별상 3명 등 수상작품과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KBS 1TV <히말라야에서 부처를 만나다>ⓒKBS

제20회 불교언론문화상 대상에는 KBS 1TV의 “히말라야에서 부처를 만나다”가 선정됐으며, ▶TV부문 최우상에는 아리랑 TV “Arirang Prime Christ meets Buddha”와 우수상에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법륜스님 편”이 선정됐다.

▶라디오 부분 최우상에는 부산불교방송 여름특집 “힐링, 나를 바라봅니다”가 우수상에는 국악방송 2012 석가탄신일 특집 음향다큐멘터리 “천년소리 풍경” ▶신문부분 최우상에 금강신문 “장인을 찾아서”, 우수상에 현대불교 “불교는 서원의 종교 ‘함께 행복합시다’”가 각각 선정됐다.

▶불교언론인상에는 최정희 현대불교신문 편집이사 ▶특별상에는 MBC “대장경 천년 특별기획 드라마 무신>의 김진만 PD, 동아일보 ‘나의삶 나의길 송월주 회고록’의 김갑식 기자, 부다일러스트 회향 운영자 용정운 씨가 각각 선정됐다.

올해 20번째를 맞이한 불교언론문화상은 불교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언론을 통해 건강한 사회발전을 위해 기여한 TV, 라디오, 신문 등 기타 분야에서 뛰어난 작품과 언론계에 남다른 공로로 올바른 언론문화 창달에 크게 이바지한 이를 선정해 불교언론인상과 특별상을 시상해 왔다.

이번 불교언론문화상은 올 한 해 동안 발표, 방영된 작품을 대상으로 해 총 44작품이 접수되어, 예심을 거쳐 본심에는 TV 10개, 라디오 7개, 신문 9개 등 총 26작품이 본심에 올랐다.

각 부문 심사위원에는 ▶ TV부문 김윤영(방송통신위원회 시청자권익위원회 위원, 전 원주 mbc 사장), 이계진(전 kbs, sbs 아나운서), 정병삼(숙명여자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교수) ▶라디오부문 김지문(방송통신위원회 방송언어특별위원회 위원), 선상신(한국언론진흥재단 경영본부장), 유자효(불교신문 논설위원, 전 SBS이사) ▶신문부문 강신철(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초빙교수, 前 경향신문 상임고문), 김관규(동국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홍사성(계간『불교평론』편집위원, 전) BBS 상무)이 각각 심사를 맡았다.

불교언론인상과 특별상은 불교언론문화상 운영위원회에서 선정하며, 진명스님(운영위원장/총무원 문화부장), 능도스님(총무원 기획실장), 송묵스님(총무원 포교부장), 대오스님(중앙종회 사회분과위원장), 장적스님(미디어 홍보 특보), 김기량(사단법인 보리 이사장), 권순일(안국선원신도회 상임부회장), 박준영(국악방송 사장), 원용진(서강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김무곤(동국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박종권(전 KBS방송심의위원) 위원이 선정했다.

한편, 제20회 불교언론문화상 시상식은 내달 5일 오후 3시 총무원 지하2층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개최된다.

하경목 기자

하경목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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