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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한 점의 불씨로 만 가지 꽃이 피도다[화보] 한 점의 불씨로 만 가지 꽃이 피도다


한마음선원 묘공당 대행선사가 22일 0시 법납 63세, 세납 86세로 원적에 들었다. 대행선사의 행적은 한 점의 불씨로 만 가지 꽃을 피운 삶이었다. 사진은 한마음선원 홈페이지에서 옮겨왔다.











하경목 기자

하경목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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