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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슬픔의 원인 모르는 어리석은 중국[단독]티베트분신_달라이라마 말하다


종교 자유와 달라이 라마의 귀환을 요구하는 티베트스님들의 분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008년도와 같은 유혈사태가 재현될까 전 세계가 우려하고 있는 가운데 BTN 불교TV는 지난 1일 일본 진언종의 총본산 고야산에서 달라이 라마를 단독으로 만나 분신사태와 관련한 입장을 들었습니다.

잇따른 분신사태에 대해 달라이 라마는 티베트인들과 티베트 문화를 무시하고 억압하는 중국의 태도가 사태를 악화시키는 근본 이유라며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달라이 라마는 BTN 불교TV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최근 잇따른 분신사태 이전부터 중국의 억압 통치로 수많은 티베트인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달라이 라마는 분신사태의 해결책으로 티베트의 문화, 특히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티베트 불교를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촬영 김동춘, 편집 윤정현, 번역 Eme Hayakawa, 정리 김분홍

BTN불교TV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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