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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부디스트채널 콘텐츠 공유 협약세계적 불교미디어와 손잡고 한국불교 세계에 알린다

BTN 불교TV와 세계적인 불교전문 미디어 '부디스트채널‘(The Buddhist Channel, 이하 BC)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7월 1일부터 프로그램과 뉴스를 서로 제공한다.

이번 협약으로 BtnNews(www.btnnews.tv) 홈페이지에 다양한 세계불교 소식을 추가한다. BtnNews는 BC의 수준 높은 기사를 우리말로 번역해 제공할 예정이다.


△부디스트채널은 불교TV와 콘텐츠 공유 협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주요 뉴스로 소개했다.

또 국내 불교계 소식도 BC를 통해 전 세계 불자들에게 알리게 된다. BC는 홈페이지[ ‘BTN-Buddhist Channel'를 개설했다. 1일 첫 선을 보인 BTN-Buddhist Channel은 불교TV와 BC의 수준 높은 기사와 다양한 불교 콘텐츠를 한글과 영어로 번역해 전 세계 10억 불자들에게 제공한다. 

구본일 BTN 대표는 "이번 교류협력 체결은 한국불교를 세계화하는 뜻깊은 걸음"이라며 "다양한 해외불교 소식과 콘텐츠를 한국불자들이 이용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C 대표 림쿠이퐁(Lim Kooi Fong)도 “이번 공동협약의 목적은 전 세계 불자들을 위해 영어로 구성된 새로운 불교 뉴스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라며 “BC 이용자의 75%가 북미, 서유럽, 호주에 주로 있는데, 불교TV 뉴스사이트를 통해 우리의 친구들을 알기 바란다”고 말했다.

BC는 BTN과의 업무 협약을 톱뉴스로 보도하면서, 연등축제와 직지를 소개했는데, 림쿠이퐁은 “부처님오신날 연등축제는 대규모로 열린다. 모든 사찰의 스님들과 신도들이 밝은 색깔의 연등을 밝힌다. 한국의 전통복장을 입은 사람들의 행렬을 볼 수 있다. 부처님오신날 축제는 한국의 가장 오래된 문화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직지에 대해서도 “1372년에 만든 최초의 이동식 금속활자로, 선 텍스트”라고 큰 관심을 나타냈다.

BC는 이 기사에서 “BTN에 방문하십시오”라며 홈페이지 주소를 명기하고 “BTN은 미디어를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파하기 위한 목적으로 1994년에 설립됐으며, 맑고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위한 세계 유일의 범종단 한국어 불교채널”이라고 소개했다.

BC는 2001년 5월 말레이시아에서 불교뉴스네트워크로 운영을 시작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웹 기반을 구축해 영어로 불교뉴스를 서비스하고 있다. 쿠알라룸푸르, 베를린, 콜롬보, 방콕, 런던, 싱가포르, 샌프란시스코의 불자들이 기술 및 편집 지원을 하고 있다.  

BtnNews팀

BTNNEWS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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