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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노인 위해 달린다, 연꽃마을 효사랑마라톤올해 4회째, 안성 지역축제로 성장

연꽃마을(대표이사 각현스님)이 12일 제4회 장애노인을 위한 ‘2011 전국 효사랑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4회째로 접어든 연꽃마을 효사랑 마라톤대회는 매년 전문마라토너 및 마라톤단체의 참가율이 높아지는 등 안성시 지역축제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2,5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대회는 오전 9시 파라밀요양원을 출발하여 안성시 죽산면 지역을 순환하는 21km(하프), 10km, 5km 코스로 각 코스 순위별 개인 시상과 단체 시상도 진행될 예정이다.

연꽃마을은 “효사랑마라톤대회는 ‘달리는 걸음마다 영그는 부모사랑’이라는 슬로건으로 잊혀져가는 효사상을 재정립하고,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제고하여 장애노인과 시민들이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자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고 취지를 밝혔다.

하경목 기자

하경목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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